메디필드 한강병원, 9월 1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 시작알레르기·호흡기·소화기 질환 및 발열 진료…영유아 예방접종도 시행
메디필드 한강병원이 오는 9월 1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하며 지역 내 소아·청소년 의료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메디필드 한강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는 알레르기·호흡기·소화기 질환을 비롯한 소아청소년 일반 질환과 발열 증상을 진료하고 영유아 예방접종도 시행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 진료 서비스 제공
진료는 최석민 과장이 맡는다. 최 과장은 세브란스병원 소아심장과 전임의를 거쳐 상계백병원 소아과 전임강사, 분당차병원 소아과장 및 부교수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임상 경험을 쌓았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다.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소아청소년과 개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아·청소년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남규 병원장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진료를 지역 내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하게 됐다”며 “아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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